포토로그

NOSTALGIA 105동-1406호 - 本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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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일차 11번째 블로그 개장 / 이 망헐 놈의 세상 같으니 / 닥치고 니트 최고, 가택경비지망 / 인의를 배반하지 않는 장사치가 되자
by Scarbo


- 블로그 휴지기 돌입합니다 - 공지사항

이전 포스팅들에서도 수차레 언급을 하였었지만,
요즘은 얼음집 대신 페이스북을 바라보고 지내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지나온 과거의 흔적이 서린 여기를 폐쇄할 생각은
현재로서는 아직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시간이 충분히 지나고,
다시 뭔가를 끄적이고 싶어 견딜 수가 없는 때가 오면
절로 다시 얼음집으로 손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휴지기라고 해도,
포스팅을 쉰다는 것이지 로긴해서
가끔 다른 얼음집을 눈팅하는 등의 활동은
가끔 생각나면 할 겁니다.

만일 저에게 뭔가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면,
본 포스팅의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그럼 추석도 막 지나고,
날씨도 본격적으로 쌀쌀해지며
멜라토닌과 세로토닌이 펌핑되어 센티멘탈해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점점 더 추워질텐데,
행여나 이 글 보시는 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p.s. 이 포스팅의 댓글란을 방명록으로 대신 활용해주세요~

p.s. 2016년 4월 7일부로 추가
- 난 아직 살아있다.

p.s. 2016년 4월 24일부로 추가
- 그대들은, 나에게로 다가와서 꽃이 되어주었다. 보고만 있어도 아름다워라.

p.s. 2016년 9월 29일부로 추가
- 삶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나가다, 쇄빙선이 북극의 얼음을 가르듯. 다시 서울로 가자.

p.s. 2017년 2월 04일부로 추가
- 음악이 없는 삶은 상상하기가 힘들다.

p.s. 2017년 5월 15일부로 추가
- 이제 언더그라운드 DJ로써 자리를 잡고 Medical merchant가 되기 위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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